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41

반응형
VDT증후군, 안구 운동으로 안구 건조증과 노안 완화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 일명 VDT 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은 모니터를 보면서 장시간 작업을 하다가 생기는 안구·근골격계·피부·정신신경계 증상을 일컫는다. 그중 눈이 쉽게 충혈되거나 사물이 겹쳐보이고, 흐리게 보이는 안구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안구건조증과 노안 증상을 완화하는 안구 운동에 대해 알아보자. 장시간 모니터를 쳐다보다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데, 하루 5시간 이상 작업을 하는 사람들 중 30%는 안구건조 등의 증상을 앓고 있다고 한다.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은 모니터를 보면서 집중을 하니 눈을 덜 깜빡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눈의 깜빡임은 1분에 15회에서 25회 정도 깜빡여야 정상이라고 한다. 지금 모니터를 보면서 본인의 눈이 3초 마다 깜빡이는지 확인..
<슬기로운 의사 생활> 18. 매일 식초 한 술로 감기 예방 의사가 쓰는 자연요법 18 식초, 홍초, 감식초는 감기를 예방한다. 감기에 유난히 잘 걸리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홍역, 풍진, 부비강염(副鼻腔炎), 폐렴 등 각종 세균성 질환에도 쉽게 걸린다.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 그러나 사과식초, 감식초 등과 같이 몸에 좋은 산(酸)을 충분히 섭취하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크게 증가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게 된다. 미국 버몬트 지방의 자연요법 의사 자비스 박사는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2년간 매일 소변의 산도(酸度)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소변이 알칼리성인 사람은 각종 감염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크며, 반대로 산성인 사람은 감염성 질환에 걸리는 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 동일한 사람의 경우에도, 육체적-정신적으로 피곤하면 소변이 알..
조산이나 유산 후에 생기는 만성 유선증 유산, 조산 후에 생기는 만성 유선증 만성 유선증은 유방 안에 포도알이나 배만한 멍이 두세 개가 생기고, 유두에서 말간 액체와 함께 악취나 피고름이 나오고, 오래 방치하면 유방암을 일으키기도 하는 병증이다. 멍울은 별로 단단하지 않지만 손으로 누르거나 밀어도 잘 움직이지 않으며, 통증이 없고 겨드랑이나 임파선이 붓지도 않는다. 피부색도 변하지 않아 자칫 가볍게 넘겨 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연령대로 보면 3,40대 부인에게 많이 생기며, 수유를 일찍 끝냈거나 태어난 때부터 함몰 유두일 경우, 또는 조산이나 유산이 잦으면 발병률이 높다. 그러므로 평소에 주의해서 자신의 몸을 살피는 한편 의심스러울 땐 꾸준히 X선 촬영 등을 통한 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여러 가지 치료 방법이 있지만, 간단히 집에..
저령의 효능 : 이뇨제, 복수 배출 임신부도 안심하고 쓰는 이뇨제, 저령 무용버섯이라고도 하는 저령(담자균류 민주름버섯목 구멍장이버섯과의 버섯)은 생김새가 마치 돼지 똥 같고, 빛깔마저 검다. 구멍버섯과에 들어가는 이 버섯은 단풍나무에서 주로 번식하기 때문에 풍수령이나 주령이라고도 부른다. 소변을 원활하게 하는 이뇨 효과가 뚜렷하면서도 신체에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아 약물을 조심해야 하는 임신부도 저령만은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간경화나 신장 질환으로 배에 고인 복수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으며, 형소 소변을 시원스레 보지 못했던 사람까지 폭 넓게 응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저령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이뇨가 너무 심해져 탈수 증세가 생길 수도 있으니 너무 많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오로, 오로불하, 오로부절증과 세균 세균 감염을 방지해 주는 오로, 오로불하, 오로부절증 태아를 분만한 후 자궁체 점막 상처 부위의 분비물과 경관 및 질 등의 혈액이 섞인 산후 분비물을 '오로'라고 한다. 오로는 혈액, 점액, 탈락막 세포를 비롯한 세균 등이 섞인 혼합물로, 분만으로 생긴 자궁의 상처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치유하기 위한 생리 현상이다. 색깔이나 양, 성분 등은 산후 일수에 따라 다르며, 총량은 초상부가 경산부보다 적은 편이기는 하지만 500~1,500cc 정도로 비슷하다. 이 가운데 3/4가량은 분만한 지 사나흘 만에 배설된다. 분만 직후와 다음날에는 붉은색을 띠는 오로가 나오는데, 이것은 응고되지 않은 순혈액 성분이다. 자궁의 상처 부위가 아물기 시작하는 산후 4~8일 즈음에는 오로의 백혈구가 증가하고 색..
자각 증세가 거의 없는 외음부암 자각 증세가 거의 없는 외음부암 외음부암이란 대음순과 소음순, 음핵, 외요도구 등의 음부 주변에 생기는 암으로 다산한 경산부나 쉰 살이 넘은 갱년기 부인들에게 많이 생기는 질병이다. 초기에는 자각 증세가 거의 없으나 증세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피부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외음부에 가벼운 소양증과 위축증이 생기고, 성교를 하고 나면 출혈이 따른다. 외음부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질을 개선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조기에 암 조직 검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의음부암이 진행되면 악취가 심한 부패성 농이 섞인 혈성 대하가 생기고 심한 압통에 시달리는데, 암 조직이 요도나 직장에 전이될 경우에는 소변을 보는 것마저 어려워진다. 그러니 외음부에 종양이나 궤양, 위축증이 발병..